근데 한문철TV에는 나오지 않을 정도로 미미한 접촉사고 였으면 좋겠다
근데 상대방은 롤스로이스를 타는 인자한 사업가 분이셔서
내가 괜찮다고 하는데도 기어코 지갑에서 50만원을 꺼내
내 손에 쥐어주시는 멋진 분이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