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14년 째 계속하는 사람임

본캐는 캡틴이고 환산은 6.1뜸

요즘 하세잡고 이지카링 도전할 각이 보이니까 게임이 재밌어지고 있는데

이지카링잡고나면 노말칼로스나 더 위로는 흉성 림보 이런 보스들도 계속 갈 생각인데 조금 막막하더라

애초에 퇴근하고 메이플 한 두 시간하고 주간보스 돌고 나온 메소 차곡차곡 모아서 템사고 보스하면서 즐기는데 이제 슬슬 그 허들이 높아지는 것이 보여서 나도 파티플레이를 가야 되나...고민임

직장에서도 사람들하고 지내고 퇴근해서는 그냥 편하게 게임하고 싶은데 게임에서도 이제 사람들 신경쓰면서 일정 조율해야 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