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캐 환산챌린지 전까지 시너지가 개사기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는데, 몸숍에 대해 정말 그런지 알아볼겸..

숍은 2인기준 평균 9.8%, 3인기준 8.3%의 딜상승량을 보장하는 국밥 시너지 직업군

극딜때만 놓고보면
3인  28%
2인  21.5%

팟격은 극딜 점유율이 비교적 높게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평균 12~15%의 상승폭이 될건데

여기서 숍의 체급이 최하위인걸 감안하면 대략 2~3000차이인 숍 까지는 격수대신 채용할만 하지만, 그 이하는 딜적인 부분보다는 편의성으로 인해 채용하는 것과 같음.

숍의 힐링과 케어능력을 고려해서 5000까지는 숍의 특성상 채용할만 하지만, 이마저도 시너지가 찢기는 보스라면 굳이 채용의 이유가 없어보임.

과거에는 딜 상승률이 60~80%에 근접해서 필수였지만? 요즘에는 평균10% 이하, 극딜팟은 15% 이하인걸 보면 굳이 딜만보고 채용할 이유는 없다는게 정배인듯

다만 숍이 있을때 그 안정감과 보스 상성이 뒤바뀌는 편안함은 환 수치로 나타낼 수 없는 강점이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