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9 16:22
조회: 180
추천: 0
사이비 포교하는 사람들 진짜 한심하다몇 년 째 무시중인데 얼굴 외울 법 한데도 꼭 "잠깐 실례할게요" 이러면서 말 걸어보려고 함.
평일부터 휴일 때도 저러던데, 그동안 최저시급 받는 알바했으면 원룸이라도 샀을 듯 무급으로 포교활동하고 다니니, 자녀뻘 대학생들한테 얻어먹으려고 하지
EXP
131,534
(86%)
/ 135,0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봉인된아델] 카 논 노 사 랑 한 다
[트라오] 확증편향 세상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나햐] 듀얼블레이드 반x락님 막고라 걸어놓고 왜 튀었어요?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