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라면 삼김 쳐묵는데
갑자기 쿵소리 나길래 보니깐
횡단보도 앞에서 사람 한명이 차에 깔려있었어,,,

어쩌다보니 다친사람이 편의점 등지고 앉길래 상처가 보였는데
등이 쓸려가지고 피가 나는거 보니깐 진짜 뒤지게 쓰라리겠다 싶었음

경찰오고 구급차오고 그러니깐
부담스러워서 후딱먹고 나옴

메붕이들도 사고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