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요피뇨
2  블알 마불로
3  일품깐풍
에 이어서
4  매드갈릭임.

평소
간장 안들어가는
단 마늘치킨 좋아함.


이게 푸라닭의 색이긴 하네.
맛이 있긴한데
너무 자극이 없음.
뭘 먹든 담백함.
갠적으로,
단종된 굽네 갈릭마왕이 더 나은듯.
그게 더 끈적하고 더 달고
더 마늘맛남.

굽네 고바순 같은
첨 먹고 띠용
할만한 치킨은 정녕 없는가..

푸라닭에서 끌렸던 메뉴랑
메벤러 추천 메뉴 먹은거라
(고추마요는, 마요피뇨에서 불호였던
신맛나는 할라피뇨 들어간다길래 거름)
이제 푸라닭 도전은 그만할듯.
딱히 당장은 당기는 새로운 도전 메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