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이라 푸라닭같은게 있는줄도 몰랐는데 군대 선임이 말턱이라고 푸라닭 청양마요 시켜줬는데 와 진짜 먹고 그 자리에서 질질 쌀뻔함;;
근데 짬 차고 먹으니까 그 맛이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