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다계정떡밥을 보고 떠올랐어

그리고 분탕으로 유명한 유저는 한쪽으로 붙어서
한몸 불사지르고 돌은 이제 그쪽으로 투척하고 있네

메제단이랑 주보단이 서로 이해하는 날이 오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