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계정이 가장 문제되는 것은 매주 들어와서 바로 보스만 돌고 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인 내실만 갖추어져 있다면, 접은 유저들의 아이디를 얻어오거나 하는 방식을 통해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도 매주 몇십억씩 벌어갈 수 있으며 이는 누가 봐도 정상적인 플레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다계정을 이용한 비정상적인 플레이 제재의 핵심은 “시간 대비 벌리는 메소 효율“을 낮추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레벨 범위 몬스터 10,000마리를 결정석 판매 조건으로 걸게 되면, 시간 대비 효율이 전처럼 나오지 않아 비정상적인 플레이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사서 족쇄를 달려고 하냐? 라고 할 수 있으실 것 같아 말씀드리면 요즘 이벤트들의 흐름을 보면, 기본 코인이나 보약버프와 같은 것들도 매주 10,000마리를 잡아야 얻을 수 있게 할 정도로 이는 족쇄 축에도 속하지 않는 조치입니다.

오히려 매주 10,000마리를 잡지 않는다는 것은 기본적인 이벤트조차 관심도 없고 참여하지도 않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애초에 정상적인 유저가 아니라 게임에 관심은 없고 메소만 벌어서 현금화하기 바쁜 유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박이나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