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은 유년시절 추억의 게임이라 자꾸 생각이나 챌린져스 서버에서 시작해서 286을찍어봤습니다..

후기는 하루하루 과제를 마무리 해야한다는 부담감과 말도 안되는 억지 확률아이템의 피해자가 되어 이제 그만할렵니다

돌이켜보니 한번도 즐거웠던적이 없고 보스격파 실패같은 스트레스만 받았던 것 같네요.. 저에게는 맞지 않았나봐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