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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1:27
조회: 1,997
추천: 1
아는 형 결혼하는데 ㄹㅇ 다른세상 사람같더라원래도 돈이많고
원래도 잘사는 집안 이였고 군대안갈려고 다닌 회사에서 만난형인데 원래도 20살 중반에 통장에 4억 있는거 직접 보여주면서 맨날 밥사주고 맨날 커피사주던 형이였음 근데 오늘 카톡보니깐 갑자기 결혼을 한대 그래서 1년만에 카톡하니깐 밥먹쟤서 밥먹으러갔음 얘기들으니깐 진짜 시발 다른세상 사람같더라 ㅋㅋㅋ 자기 회사가 2개있는데 거기 묶여있는 돈이 20억이다 자기가 원래 집이있는데 전세를 내놨다 그거 신혼집으로 할려했는데 안나가서 6억짜리 걍 사버렸다 여자는 뭐 그냥 얼굴이랑 몸매만 봤다 (사진보니깐 진짜로 연예인급이더라..) 내가 집 .결혼반지(개당 380만원). 혼수 다 했다 여자친구 공무원이라 200 받던데 그거 걍 용돈으로 쓰라했다 경제권 내가 가져온다 이게 ㅅㅂㅋㅋㅋ 그냥 친구중에 내가 대기업이고 상여금으로 몇백을 받았다 라는 내 상식선의 얘기면 아 부럽다 ㅅㅂ..하는데 아얘 씨발 다른 차원세상 얘기 하니깐 어...오...와... 반응밖에 안나오더라.. 그 날 밥+술 값도 뭐 쳐먹지도 않은거 같은데 25만원 나왔는데 쿨하게 계산하고 나 택시태워주고 보내주는데 택시안에서도 아얘 걍 벙쪄있었음.. 진짜 아얘 사는세상이 다르구나... 하고 느낌 원래 대단한 형이였는데 ㅅㅂ 어디까지 대단해지는거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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