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혼자 편의점 가서 새우탕을 사서 먹으려고 물을 부었는데 찬물을 부은거야. 그래서 어떻게든 먹으려고 뜨거운 물 추가로 부어서 한강 만들고 거의 딱딱한 상태로 먹었거든. 그 때 전재산 써서 산건데 그렇게 되니까 진짜 울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