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화내지 말고 들어온 김에 내 말 좀 들어봐.

결정석 패치 때 접은 렌뚜기 친구 이번에 복귀할려는데 어지간하게 해서 무보엠이랑 장신구는 맞춰놓은 상태임. 레벨은 283이고.  노세까지 클경 있음. 헥사 강화는 딱 렌뚜기 상태(뭔말인지 알제?)

근데 기간제였던 아버템이랑 시드링이 싹 날아가서 이전에 잡던 보스는 커녕 사냥도 제대로 안될 확률이 높아보여서 어느정도 템 지원을 해주려고 하는데 자기 힘으로 하는 거 좋아하는 친구라 최소한만 지원해주고 싶음.

헤카테부터 뚫으라고 조각? 사냥을 위한 장비? 보스를 위한 시드링? 어느정도 지원해주는게 가장 효율이 좋을까 조언 좀 부탁해.

3줄 요약
1. 렌뚜기 친구 복귀하는데 발가벗겨짐
2. 겨울에 접은 전형적인 렌뚜기 그 자체 스펙
3. 최소한만 지원한다 치고 가이드라인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