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청 간부가 AI로 같은 과 여직원과 자신의 커플 사진을 만들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게재했다. 해당 여직원은 심한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꼈지만 경찰은 성범죄가 아니라고 판단해 논란이 일었다.


세상에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