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서로 솔플하기 귀찮은 1억단끼리 하세이칼이적자 후딱해치우는 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 좀 많이 쌓인게 있지만 아무튼 이래저래해서 쫑내려고 생각중이였는데요,
결정적으로는 지금 노쇼를 당하고 있어서  마음이 굳혀진거같네요.

보통 뭐라 말하고 파티 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