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메는 안 해봐서 추억이 없지만 어릴때 차균 파퀘 뚫겠다고 표지판 앞에서 스페이스바 꾹 누르던 기억

자시입구에서 미라클큐브 사기당한 기억

스칼렛링 한창 비쌀때 넥탈계정이라 계정 못찾아서 속상한 기억

전부 아픈 기억뿐이다 그래도 처음 5차 나왔을땐 진짜 재밌게도 했었다

물론 지금이 더 좋음 신창섭의 가호가 함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