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만 보면 월급을 전부 메이플에 현질하다가 코로나때 죽은 친구가 생각나는 게임이에요..제가 500만원정도 빌려줬었는데 그 돈도 그냥 묻어줬습니다..그 곳에서 네가 좋아하던 메이플 못해서 어쩌냐..좀 더 살았으면 이런 이벤트도 참여하고 게임하고 있을텐데 네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