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 부터 선착장 쪽 가는 입구 생겨서 두근두근 했는데
출시 당일에는 진짜 학교에서 다 그 얘기만 하고
학교 끝나자마자 뛰어갔던 날..
아직도 그 날 집가는길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