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6일에 주문넣었다
오늘 왔다
기다리다가 뒤질뻔했다

합 23만원
가격은 적당히 쌈

처음에 직접 만들려고 했다
와꾸 자수까진 간신히 했다가 대갈털 심는 단계에서 빡쳐서 폐기함


옷도 여러개 샀었다
제일 오래된 게 23년 9월...





옷 입히고 머리도 만져줬다
왼쪽은 놈이고 오른쪽은 년
내 메애기하고 비슷하다
사실 머리도 묶어주고 싶었는데
머리끈이 당장 어딨는지 몰라서 안 묶음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고

옷 입히다가 피곤해 죽을 뻔했다
특히 구두
저거만 입히고 GG치려고 했는데 지금 아니면 언제 입혀보나 싶어서 다른것도 입혀봄





다른 옷



슈트 의상도 있음



대가리가 커서 그런가 안 들어가네



?


그래서 토끼옷 모자 씌우려고 머리 주먹으로 내려꽂았는데도 결국 못함




상어야





침대도 샀었어
이건 잠옷이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