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고 반지하에 있는데도 반지하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덜 난단말임
근데 위생이 약간 2000년대의 피방 느낌이라 뭔가뭔가임... 내가 피방에서 음식 꼭 시켜먹는 사람이라서 더 약간 민감한걸수도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