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어느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처음 메이플스토리가 오픈했을 때에는 메이플 옥션이 없었고 각 마을에서 자유시장처럼 개인상점을 열수 있었죠.
초창기에는 많이들 페리온 1채널에 모여서 개인상점을 열었습니다.

그때 썼던 제 컴퓨터 운영체제가 Windows Me 였는데, 어느날은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1채널로 접속을 시도했더니 캐릭이 페리온에 있었어서 접속에 한 세월이 걸리고 렉도 말도 못하게 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수업시간 내내 메이플 접속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던 그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메이플이 23주년이네요. 메이플도 저도 여러분도 더 오래 건강한 모습으로 메이플 월드에서 계속 만나기를 바라봅니다.
23주년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