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인장 참여용

메이플에서 있었던 추억이라면 커닝파퀘가 가장 기억에남음
마지막 관문 끝내고 파티원 1명이 먼저 나가서 망보고 ㄱㄱㄱㄱ 하던게 생각남
하지만 흩어져있었던 다른 파티한테 뺏겨서 쫑내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