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쿰,벨룸을 이렇게 오래 쳐본게 처음임
옛날에도 10분 이상 걸리는 스펙으론 안해봤고
물론 물약 쿨 없는거 때문에 많이 쉽긴 했지만
옛날보스 도전하면서 본섭에는 남는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서 좋았음

추가로 벨룸이 상징적인 보스라 넣은 것 같긴 한데
피에르였으면 어땠을까 싶음
피에르였으면 재미좀 봤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