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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9:59
조회: 6,866
추천: 15
해병혼 가득한 중딩![]() 때는 바야흐로 격동의 중 3 때였음 당시 나에게는 말못할 고민이 있었음. 똥꼬털이 나기 시작한거임. 아니 똥꼬에 털이 나다니!나는 원시인이 아닐까? 같은 고민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음. 근데 내 친구 중에 그 뭐라고 해야되냐... 양아치 흉내를 내긴 하는데 지능이 떨어지는 있잖아... 그런 가 있었음. 진짜 멍청한 걸 넘어서 지능이 떨어지는 였음. 마치 아기를 보는 듯한... 근데 바지 줄이고 여자끼고 노래방가고 하여간 그 어떻게 그러고 지냈는지 지금도 미스터리임. 어쨌든 그 집에가서 컴퓨터를 하면서 막 놀고 있는데 그 가 막 갑자기 나한테 고민을 얘기해보라고 함. 빙신 빠가 한테 뭔 고민상담이야 씨바라라고 생각했으나 갑자기 마음이 편해지면서 아 어차피 이 는 니까 내 고민을 털어놔도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야 나 요즘 똥꼬에 털이 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하니까 그 가 갑자기 "야 그게 뭐야! 나도 똥꼬털 엄청 많아!" 하더니 갑자기 바지랑 팬티를 내리고는 내 앞으로 똥꾸멍을 벌림 미친 ;;;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 는 돈 임. 근데 진짜 나따위는 비교도 안되게 털이 무성했음. 진짜 개 불알털이 사타구니랑 연결되서 똥꼬털이랑 잡털이 하나같이 보임;; 진짜 지금도 생생하다 같은 년. 할튼 그 는 내 앞에서 똥구멍을 벌리고는 "히히히!" 하고 해맑게 웃음. 근데 만화보면 그런거 있잖아. 심각한 상황인데 막 주인공이 유쾌한 짓에서 분위기 밝아지는거 갑자기 그런거처럼 내 인생이 희망차게 느껴짐. 그래서 나도 같이 하하하! 똥꼬털 엄청 많네! 라고 말하면서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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