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처음 시작해서 지인들이랑 카오스 반반 3인격 트라이 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그땐 반반 찍기에 3명 다같이 죽으면서도 재밌다고 깔깔대면서 했음

그때 카오스 삐에로 잡고 인벤에 자랑하려고 만든 게 바로 지금 계정인데 이 계정도 무딱이 됐어

내 인생을 참 많이 바꿔준 메이플이 앞으로도 늘 순항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