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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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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했던 메이플스토리가 어느덧23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나 게임하시는 걸 별로 안 좋아하셔서 집에 pc가 없었음 그래서 학원 마치고 pc방가서 게임하다오는게 그렇게 재미있었다 기억에 남는건 8주년 이벤트 노래가 좋았다는거랑 템페스트 이벤트할 때 서버당 5명씩인가 줬던 ‘템페스트를 함께한’ 칭호 받는게 기억나네 그때는 가치를 몰랐어서 내가 끼고 다녔었는데 참 추억임 군대를 늦게가서 지금은 갖혀있지만 전역하고 메이플 열심히 하고싶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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