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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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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장문주의) 직장땜에 미치겠다 시발..내가 원래 있던 구역에 새로운 설비 들어온다고 공사 시작함.
그래서 공사 끝날 때까지 다른 라인에 가서 일 도와주게 됐는데, 상식적으로 사람이 늘었으면 일이 수월해져야 되잖아. 3명 하던 곳에 2명이 더 가서 5명이 됐는데 일을 하는 사람만 하고 나이많은 둘은 쳐놀고 있음. 부팀장 형이 그거 보고 열뻗쳐서 일부러 나 포함 막내 둘을 청소랑 잡일같은거 몇개 시키면서 다른데로 보내줬음. 근데 나랑 같이 빠져나온 형이 존나게 답답한게 눈치가 좆도 없는건지.. 오히려 눈치를 존나 보는건지 일을 노예같이 빡세게 하고 빨리 끝내려고 함. 딱 봐도 부팀장 형이 우리 쉬게 배려해준건데 그걸 갖다가 원래 하던 작업도 하면서 추가로 청소랑 잡일까지 하고 있음. 왜그러냐 물어보니까 열심히 하는게 당연하다면서 헛소리함.. 열뻗쳐가지고 부팀장 형한테 가서 이거 아닌거같다고 다 설명하니까 미안한데 무슨 말인지 이해는 해도 자기도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신다. 나보다 월급 두배이상 받아가면서 일 안하고 한달 꿀빨 생각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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