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3 08:52
조회: 601
추천: 0
팬텀게 콜로세움 본문내용은 딱 팬텀 키울때 똑같이 느꼈던 부분이긴하네진짜 찰나의 위기에 반응해서 쓸 수 있는 무적기가 딱히 없다는 기분이긴 했음
반속으로 일단 파컷을 누르되 쿨 돌아있으면 다행인거고 안돌아있으면 걍 죽는 느낌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떼라라닐바] 희미해져버린 영원이라는 이름을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니마] ♬ Vaundy-불가행력 (不可幸力) ♬
[Reze] 사치스러운 세상속에 조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