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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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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코디변천사1. 0기
![]() 이 시기는 그야말로 야생, 원초적 코디의 시대. 풀캐시 착장이 아닌 하나씩 빠져있는 맛이 은근히 좋음. 2. 1기 ![]() 캐시必의 시대. 풀캐시 착장으로 마야에서 '타타련아'를 외치면 나도 일진이 될 수 있었고, 삼천궁녀를 거느린 의자왕처럼 다수의 여성유저들 사이에서 행메가 가능했음 3. 2기 ![]() 각종 로얄 성형과 헤어의 출시, 코디 패키지의 출시로 이전과는 다르게 세련된 느낌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4. 3기 ![]() 로얄스타일의 출시로 쨍쨍한 색감과 화려한 이펙트의 코디템이 많이 생김. 이때만해도 구라벨이라는 희소성의 개념이 없거나 옅은 시기라서 잡로얄이랑 스라벨이랑 많이 섞어 입음. 5. 4기 ![]() 라벨 코디템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선택지가 많아져 보편적으로 사용함. 6. 5기 ![]() 나는 이시기가 코디암흑기라고 말하고싶음 로얄도 그닥 안예쁘고, 구라벨 희소성이 피치를 올리던 시기라서 개인적으로 입을것도 없고 입고싶은거만 많았음 7. 6기 ![]() 이 시기에는 뭔가 잡로얄이 예쁘게 나왔던거로 기억함 현실에서 입을법한 코디템들이 많이 나왔음 8. 7기 (현재) ![]() 일명 면도 프리즘이 나오면서 뭔가 뿌연 느낌의 코디가 유행하는중 인형같고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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