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캐들 보스 돌다가 에혀 지치는 것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득 '이걸 한 시간 하면 현찰 1억이 생긴다고?!' 하는 마음으로 보스를 잡으니 완전 설레면서 재미있어 졌음.

역시 이제 부캐들 보스 돌다가 에혀 지치는 것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득 '이걸 한 시간 하면 1억을 준다고?' 하는 마음으로 보스를 잡으니 완전 설레면서 재미있어 졌음.

역시 일체유심조인가봐.

그래봤자 쌀농사 짓는 거 아닌교 싶지만 딱히 뭘 할 것도 없는 시간에 멍 때리며 힐링하는 동안

쿨 돌리면서 극딜 하는 게 뭐 어렵다고 하니 뭔가 소소하게 즐거워졌어.

역시 사람 마음은 단순한가봐.

단순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