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에서 지금 열심히 하면 무과금으로 노세이칼이적+하드카이까진 개껌으로 팰만큼 완화 많이 됐고 슬슬 재미 느끼는 구간일 거라 생각하는데, 안접고 이정도까지 할 정도면 여기서 보통 스탠스가 크게 세 개임

1. 아 존나 잘 즐겼다 다음 챌섭 때 부르셈 ㅂㅂ
: 겜겜봐 존나 잘하는 인생졷고수들임

2. 아 재밌는데? 아버 대체템 사고 장신구 어떻게 스펙업하고 자석펫은 하나 일단 주니까 구매 조금만 미루고....
: 일반적으로 유입해왔다가 정착하는 뉴비가 밟는 가장 이상적인 루트, 여기서 뭐 재획을 하든 현질을 하든 배럭을 늘리든 선택지가 있겠지만 큰 틀은 이럼

3. 누구는 주에 결정만 100억씩 뽑아내는데 시발 이제 카이도 없어지면 돈을 어떻게 벌라는 거임? 시드링도 없어져? 뉴비 배척 좆되는 게임이네
: 남들과 비교는 하고싶지만 돈쓰기도 시간쓰기도 싫고 그냥 로아 인육완자 시절마냥 고인물 다 갈아서 뉴비들 거름으로 주고 게임에 포퓰리즘 도입하라고 함

내가 혐오하는 건 3번이랑 얘네 목소리에 기생해서 분탕치는 접슝좍 딱 두 분류지 뉴비배척 이런 건 절대 아니긴 함
순수 인구수로 규모의경제 실천해서 게임 살리는 거 검마랑 렌 때 겪어봐서 좋은 거 다 아는데 솔직히 3번같은 부류로 체급 키워봤자 풍근이라고 생각해서 적당히 걸러들을 말 걸러듣고 좆같은 의견이 주류가 되지 않게 반대하는 건 필요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