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그냥 사냥 자체가 재밌던 RPG는 디아블로2나, 옛날 리니지 정도가 있는데

공통점으로는 필드 득템 찬스 같음. 확률이 높지는 않지만 정말 가치있는 템(현 수십만 이상)이 리니지던 디아블로던 떨어지는데, 메이플은 솔에르다 조각이 다인게 문제인것 같음. 그 솔에르다 조각도 대부분 일반 라이트유저면 본인이 쓰니 사실상 득템이 없는 수준 

예전 메이플은 일반 필드에서도 쏠쏠한 템이 떨어졌던거 같은데 이 부분이 좀 아쉬운 것 같네요. 뭐라도 득템이든 뭐 든 재미를 줘야 사냥할만하지. 285이상부터는 사냥경험치도 거의 쥐똥 수준이고, 재미도없고, 득템도없고 당연히 하기 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