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사냥 잘 안하는편이라 생각하는 유저였는데
그 대신 시드에 좀 맛이 들렸어서 한때 시드로 돈벌이 좀 했었단말야 
그러면서 도챌도 따고 시드 많이 돌 때는 하루 10판까지 돌아봄

근데 6차전직 나오면서 시드에서 시드링 안나오도록 패치되고
얼마 안가서 재획을 좀 열심히 해보니 생각보다 레벨도 빨리 오르고 드메 좀 틀 잡아주니 메소도 개잘벌리는거 확 체감하고부터 재획 존나게 하게 되었단말임.

애초부터 나는 재획이 잘 맞는 인간이었던걸까 아니면 재획의 참맛을 알고나서 사람이 바뀐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