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장장이는 기댓값의 1.2배를 받고 확정 강화를 해주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대장장이가 가져가는 손익분도 시행횟수가 모이면 결국에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것조차 운영진 측에서는 메소 소각으로 돌리고 싶어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지금은 사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운영하고 있지만 결국 강화를 하는데 들어가는 메소 외에 대장장이가 가져가는 수익은 개인 간 거래 수수료 이외에는 소각되지 않고 어떠한 형태로든 시장에서 돌기 때문임


이미 우리는 아즈모스 협곡이라는 선례가 있음



반박 시 내 말이 다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