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은 젠틀한 이미지인데 항상 일본 놀러가면 한국보다 서비스정신도 투철하고 선한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옛날 일본은 달랐나? 그 정신이 이어져 온거일텐데 역시 수뇌부가 썩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