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트나 편의점 가면 비싸서 사먹을 게 하나도 없고

식당 밥은 싼 게 8000원씩은 하는데 그냥 못사먹게 되어버림

주말에 배달 시켜먹어야지 해도

한끼 도파민에 2만원에다가 한 주 신경써서 먹은게

이 밀가루에 기름 잔뜩 머금은 튀김 먹으면 원상복구라니

이런 마인드가 뒤섞이니 약간 물가만 보면 정신이상자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