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겹살 에프에 돌려서 맛 이상해도 꾸역꾸역 먹었는데

시바꺼 삼겹살이 잘못인지 속 안좋아도 쳐먹은 잘못인지

다음날에 댐 수문을 개방함

간신히 편의점가서 이온음료를 쟁여와서

화장실 변기 할당량을 상회하게 책임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기증이 빠박 오면서 변기에서 벽에 기대고 기절함

그러고 눈을 떴는데 배가 아린거 빼고 괜찮아졌음

그때부터 먹는걸 좀 조심함

님들도 조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