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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7:46
조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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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아버지는 매번 나보고 음식 편식 좀 하라함근데 그도 그럴게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남기거나 안먹는걸 내가 다 먹음 아버지는 입맛이 상당히 깐깐함 본가 가면 아버지가 안드신다고 어머니가 고민하시는데 니가 다 먹어서 다행이라함 식비도 아끼고 건강도 아끼고 나이스 하자너 근데 종종 본가 마당 댕댕이도 안먹는걸 내가 먹을때는 기분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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