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출시때 240까지 키우고 접었다가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이전과 다르게 사냥의 피로도가 많이 줄어서 재밌게 즐겼던 것 같아요.
챌린저스는 여기까지 하고 스카니아로 갑니다~~
제대로 시작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