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갈매기는 한 마리 아가뱁새 같고
잔상 라라조차 꽃인 내게 달려오는 배추흰나비요, 보마 오리진은 처마 밑에서 보는 시원한 가랑비일지니
궁기조차 반찬 가능할 거 같은 상쾌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