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식업에서 몇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직 특성인지 사람에 대한 혐오가 맥스 상태인데,
최근 들어 심하게 ‘칼부림 일으켜서 사람을 해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곧 퇴사 할 예정 이여서 퇴사하면 괜찮아 질거같은데
겨우 이런걸로 병원에서 상담 해줄지도 모르겠고
잘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