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가 한적한 자기 집안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부리는 컷으로 시작해
루시드가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옴.
루시드 사정 모르는 헬레나가 니가 왠일이라며 반기는데
루시드가 대뜸 "아아아악!! 난 니가 싫어!!!!!"라고 달려들어
헬레나 머리채를 잡아뜯고 컷신이 끝나 전투가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