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야간전문대 나오고 능력도 없이 열정페이로만 일해서

150 받고 신혼 차렸는데

지금은 애 2+1 아빠됨

내 사업하면서 메벤할 시간 가끔이 생김

그때나 지금이나 얼마를 벌던 항상 고맙다고 한 아내가 옆에 있어서

지금까지 온듯

날 지지해주는 배우자 만나라 진짜

내가 잘났던 못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