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울인가 그 유튜버도 그렇고

이번에 10.6나로 쉴드치다가 걸린사람도 그렇고

사실 그정도로 쌔면 이러니 저러니해도 자기인생에서 메이플이란 게임이 제법 큰 영향을 끼친건 부정할 수 없을탠대

그냥 템 싹다 팔고 접으려하네

나라면 알량한 자존심 그까짓거 뭐 중요하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도게자박고 조용히 겜할거같은데

대인배들의 마음은 이해 할 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