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제는 5레벨 단위로 끊기엔 꽤 난감한 구간까지 왔다고 봄


지금 선발대 레벨대만 봐도 대략 296~297 정도로 형성돼 있는데 현재 만렙 유저조차 100명 남짓일 정도로 엄청난 시간을 갈아넣어야 하는 구조니까


앞으로 신규 지역이 나오면 신규 보스도 같이 추가될 텐데 지금처럼 동일하게 5레벨 단위로 확장하기엔 선발대들 레벨링 부담이 너무 큼


+ 예전 세렌이나 칼로스 시절처럼 몇 개월씩 지나야 최초 격파가 나오는 메타도 아님


요즘 보스들은 업데이트 후 길어야 일주일 내외로 최초 격파가 나오도록 설계되는 흐름이라, 현 메타는 예전처럼 시스템적으로 허들을 크게 두는 방식과도 잘 안 맞는 느낌임



그래서 앞으로는 5레벨 단위보다는 1레벨 단위로 세분화해서 끊지 않을까 싶음


딱 마침 경험치 테이블을 보면 295~299 구간 상승 폭도 사실상 290~295 때 루틴을 반복하듯 일정한 배율로 올라가고 있기도 하고



그럼 그랜드 어센틱 심볼은 우찌되냐 이러는데



이런식으로 되지 않을까 싶달까

그랜드 어센틱 심볼 칸수가 3칸으로 마무리하기엔 아직 그란디스 서사가 스토리적으로 급전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여지껏 그랬듯 6칸으로 엔딩 날거 같음


그리고 300부터 다른 서사로 넘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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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똥글 싸봤음

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