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문제인지 내가 문제인지 다른 보스는 좀만 해도 익숙해지는데
이 쌔끼는 계속 뭔가 꼬임
회피보다 패링이 중점이라 패링 감각을 익혀야되는데 패턴이 눈에 안보이니 답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