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웬이 아껴쓰던 물개쿠션 받자마자 바로 그자리에서 냄새 맡아보고 싶다.

스으으으으읍.... 쿨럭!쿨럭!.... 스으으읍....

그리고 아르웬이 차갑게 내려다 보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