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6 07:16
조회: 186
추천: 1
엄마 삐질까봐.. 음식 맛없다고 잘 안하는편임근데 엄마가 어제 삼계죽을 해놓고 가서 출근하기전에 데워서 먹는데 딱 두입먹고 버렸거든? 그때만해도 속으로 그래도 정성껏요리했는데 버린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엄마가 먼저 말하더라 어제 삼계탕 맛있든? 난 별로던데 기러기라 그런가 이번엔 별로네… …… ……. 기러기? 호미 쉿팔 기러기 먹어도 되는거였음? 이말듣고 충격먹어서 죄책감 다 사라지더라… 님들 기러기 먹어봄? ㅈㄴ 질기더라.. 엄마가 연하게 한다고 압력솥에 1시간반을 뜸들인걸 봤는데..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률룔] 귀여운 흰따기
[률룔] 메벤은 내가 지킬게!!!!!
[률룔] 내 기억속에 너희가 있었다는걸 잊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