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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20:07
조회: 387
추천: 0
죄송합니다.제가 똥글 쓰고 해도 사실 나쁜 짓은 하진 않았습니다..
친구가 없어서, 유일?한 취미가 메이플이라서.. 같은 취미를 가진 여러분이랑 떠들고 싶었어요. 그냥 불쌍하게 가끔은 귀엽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술 안마셨어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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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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