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파의 문주.. 그의 닉네임 귀공자
당시 20세였던 귀공자는 한 서버내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중이었으나
한 여성과 일방적 사랑에 빠져 택배로 금반지를 보내는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 함

그 여성은 지금의 메벤포지션의 바람놀이터에
이병신이 말몇번했더니 택배로 금반지보냄ㅋㅋ개꿀 이거팔아서 템삼
이런 글을씀 ㅋㅋ

개쪽팔렸던 귀공자는 당시 문파 토크온에서 쪽팔려서 자ㅅ한다며 
옥상에 왔다고 뛰어내린다고 한후 단말마 비명을(실제 청취) 지르며 떨어짐

깜짝놀란 당시 틀니형님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집이 2층이여서 단순 타박상에 그치고 무사생환함;;
그 이후 그를 볼수없었다는 그런 이야기..